영화 ≪해리포터≫ 속 마법 세계에선 모든 사진이 동영상처럼 움직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마법을 넘어 서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 머글(J. K. 롤링의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반인을 가르키는 말) 세계에서도 사진을 살아 움직이게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사진에서 소리가 나고 움직이게 하는 마법은 더이상 신기하지도 새롭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소리」와 「사진」을 보내주세요!

이번에는 저희 Rti중앙방송국이 마법 주문을 걸어 소리가 흐르는 사진을 여러분에게 선사합니다!

저희 Rti중앙방송국이 마법 주문으로 여러분의 이야기가 담긴 사진 속에 녹음해 주신 소중한 소리를 담아 하늘을 날아다니는 마법 빗자루보다 멋진 “멜로디 엽서”를 추후 개최될 전시회에서 전시하여 여러분의 추억 속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 각국에서 여행 금지 조치를 실시함에 따라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지금! 방역 지침을 지키는 동시에 실제로 해외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여러분 주변에 ‘움직이는 소리’를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녹음해서 보내 주신 대중교통(버스, 전철 등) 소리, 사람 소리, 자연환경 소리 등 주변에 모든 소리와 직접 촬영한 생생한 현장 사진 속 ‘그때 그 순간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요.

또한 향후 개최 될 전시회에 참여하셔서 공모전에 출품한 다양한 ‘멜로디 엽서’ 속으로 함께 랜선세계여행을 떠나요~